스위치와 라우터로 연결된 통신망은 규모에 따라 이름이 다릅니다. 내 방의 컴퓨터부터 전 세계 인터넷까지, 통신망은 마치 작은 마을이 모여 나라를 이루듯 작은 통신망이 모여 더 큰 통신망을 이룹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규모별 통신망 구성을 하나씩 확인해 보세요.
서비스는 보통 클라이언트-서버 구조로 동작합니다. 클라이언트(사용자 기기)가 서버에게 요청(Request)을 보내면, 서버는 데이터를 처리하여 응답(Response)을 반환합니다. 데이터센터에는 이런 서버가 수많이 모여 있으며, 촘촘한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빠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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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구조의 발전사
| 시기 | 사건 | 의미 |
|---|---|---|
| 1960년대 | 메인프레임과 단말기 | 방 하나를 차지하는 큰 컴퓨터 한 대를 여러 사람이 단말기(화면과 자판)로 나누어 쓰는 시분할 방식이 쓰였습니다. 모든 계산이 가운데에서 이루어지는 중앙 집중형입니다. |
| 1970~1980년대 | LAN과 개인용 컴퓨터 | 이더넷(네트워크 카드 참고)으로 사무실 안의 컴퓨터들이 서로 이어지고, 개인용 컴퓨터가 보급되었습니다. |
| 1988년 | 우리나라 연구전산망(KREONET) 구축 시작 | 전국의 대학·연구소를 잇는 국가 과학기술 연구망이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
| 1990년대 | 클라이언트-서버와 웹의 확산 | 웹 브라우저(클라이언트)가 웹 서버에 요청하고 응답을 받는 방식이 인터넷의 기본 모습이 되었습니다. |
| 1999년 무렵 | P2P 파일 공유의 등장 | 냅스터 같은 서비스가 등장해, 중앙 서버 대신 사용자 컴퓨터끼리 파일을 주고받는 방식이 널리 알려졌습니다. |
| 2006년 | 클라우드 서버 대여 서비스 | 아마존이 데이터센터의 컴퓨터를 시간 단위로 빌려 주는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본격화되었습니다. |
| 2010년대~현재 | 초대형 데이터센터와 CDN | 동영상·인공지능·과학 자료가 늘면서 데이터센터가 커지고, 천문 관측 자료 처리에도 여러 기관의 고성능 컴퓨터를 함께 쓰게 되었습니다(상관처리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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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하는 오해
함께 해 볼 질문·활동
📚 참고 자료 및 출처
본 교육자료는 Anthropic(Claude) 및 OpenAI(ChatGPT)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으며, 제작자가 내용을 검토·편집하였습니다. 주요 참고자료와 출처는 각 페이지의 「참고 자료 및 출처」에 명시하였습니다. 출처가 별도로 표기되지 않은 페이지와 참고자료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은 제작자가 직접 작성하거나 정리한 것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수정이 필요한 사항을 발견하시면 kvnsite@kasi.re.kr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