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는 전자가 회전하거나, 충돌하거나, 가속·감속하며 끊임없이
움직임을 바꿉니다. 전자의 움직임이 바뀔 때마다 전자기파가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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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기파 발생
전자가 움직이는 방식은 전파의 편광과도 연결됩니다
위 시뮬레이션에서 본 회전·충돌·가속·감속은 전자기파를 만들어 낼 뿐 아니라, 그 전자기파가
어느 방향으로 진동하는가 — 즉 편광
(polarization) — 도 함께 결정합니다.
잠깐! '복사'가 뭘까요?
여기서 말하는 복사(輻射, radiation)는 종이를 똑같이 베끼는 '복사(複寫, copy)'와는 다른
말입니다. 수레바퀴의 살(輻)처럼 사방으로 쏘아(射) 내보낸다는 뜻으로, 물체가 빛이나
전파 같은 에너지를 주변으로 퍼뜨려 내보내는 것을 말합니다.
난로 앞에 서면 바람이 불지 않아도 얼굴이 따뜻해집니다. 난로가 보이지 않는 빛(적외선)을
내보내기 때문인데, 이것이 복사입니다.
햇빛이 공기도 없는 텅 빈 우주를 건너 지구까지 오는 것도 복사입니다.
전자가 움직임을 바꿀 때 전파를 내보내는 것도 복사입니다. 그래서 전파천문학에서는 전파가
만들어지는 방식에 따라 이름을 붙여 부릅니다.
사이클로트론 복사 — 전자가 자기장 속에서 빙글빙글 돌며 내보내는 전파입니다.
입자를 빙글빙글 돌리는 장치인 '사이클로트론'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싱크로트론 복사 — 전자가 빛에 가까운 엄청난 속도로 돌며 내보내는 전파입니다.
'싱크로트론'이라는 입자 가속 장치에서 처음 발견되어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제동복사 — '제동'은 자전거 브레이크처럼 속도를 줄이거나 바꾼다는 뜻입니다. 전자가
양이온 곁을 지나다 끌려서 속도와 방향이 바뀔 때 내보내는 전파입니다.
잠깐! '자기장 속에서'란?
자석 주위에 철가루를 뿌리면 줄무늬가 생깁니다. 이 줄을 자기력선이라 하고, 자석의 힘이
미치는 이 공간 전체를 자기장이라고 합니다. '자기장 속에서'는 전자가 바로 이런 자석의
힘이 미치는 공간 안에 있다는 뜻입니다. 지구, 태양, 목성, 그리고 우리 은하처럼 우주의 많은
천체가 커다란 자석처럼 자기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장의 세기는 가우스(G)라는 단위로
나타내며(1 G = 0.0001 테슬라), 지구 표면의 자기장은 약 0.5 G입니다.
자기장은 움직이는 전자만 밉니다
자기장이 전자에 주는 힘을 로런츠 힘이라고 합니다. 그 크기는 F = qvB sinθ로 나타내는데,
q는 전자의 전하량, v는 전자의 속력, B는 자기장의 세기, θ는 전자가 움직이는 방향과
자기력선이 이루는 각도입니다. 이 식에서 알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힘은 속력에 비례합니다. 전자가 빠를수록 세게 밀리고, 느리면 약하게 밀립니다.
전자가 멈춰 있으면(v = 0) 힘이 0입니다. 아무리 센 자기장 속에 있어도 밀리거나
끌려가지 않고 그 자리에 그대로 있습니다. 자기장의 힘은 전자가 움직일 때만 생깁니다.
전자가 자기력선과 나란하게 움직일 때(θ = 0°)도 힘이 0입니다. 자기력선을 가로질러
움직일 때(θ = 90°) 힘이 가장 큽니다.
힘의 방향은 언제나 전자가 움직이는 방향과 자기력선 모두에 수직인 옆쪽입니다.
이 점에서 자기장은 전기장과 다릅니다. 플라스틱 자로 머리카락을 문지른 뒤 종잇조각에 가까이
대면, 가만히 있던 종이도 끌려옵니다. 이것은 정전기, 즉 전기장의 힘입니다. 반면 정지한 전자
옆에 자석을 가져다 대도 전자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멈춰 있는 전자
움직이는 전자
전기장
밀거나 당김
밀거나 당김
자기장
힘 없음
진행 방향의 옆으로 밂
비유하자면 자기장은 달리는 사람만 옆으로 미는 바람과 같습니다. 서 있으면 아무 일도
없지만 달리기 시작하면 옆으로 밀리고, 빨리 달릴수록 더 세게 밀립니다.
왜 빙글빙글 돌고, 왜 나선이 될까요?
로런츠 힘은 늘 옆으로만 작용하기 때문에 전자를 빠르게 하거나 느리게 하지 못하고, 방향만
계속 꺾습니다. 그 결과 전자는 일정한 빠르기로 원을 그립니다. 끈에 묶은 공을 돌릴 때
끈이 공을 계속 안쪽으로 당겨 원을 그리게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한편 자기력선과 나란한
방향의 움직임에는 힘이 작용하지 않으므로, 전자는 원을 그리면서 자기력선을 따라 앞으로도
나아갑니다. 그래서 용수철 같은 나선 모양이 됩니다.
전파로 자기장을 잴 수 있습니다
전자가 1초에 도는 횟수(회전 주파수)는 f = eB / (2πme)로, 자기장의 세기 B에만
비례합니다(e: 전자의 전하량, me: 전자의 질량). 자기장 1 G마다 1초에 약 280만 번,
즉 2.8 MHz이며, 이 주파수가 바로 전파 영역입니다. 전자가 빠르든 느리든 회전 주파수는
같고, 빠른 전자는 더 큰 원을 그릴 뿐입니다. 다만 전자의 속도가 빛에 가까워지면 상대성
이론의 효과로 회전이 느려지는 대신, 회전 주파수의 수많은 배수에 걸쳐 넓은 주파수 범위의
전파를 내는데, 이것이 싱크로트론 복사입니다. 그래서 천문학자는 전파의 주파수를 재서 멀리
있는 천체의 자기장 세기를 알아냅니다.
장소
자기장 세기
나오는 전파
목성 극지방
약 10 G
수십 MHz (목성 오로라 전파, 사이클로트론 복사)
태양 흑점 위 코로나
수백~약 2,000 G
회전 주파수의 2~3배에서 나오는 수~십수 GHz 전파
우리 은하
수 μG (지구 자기장의 약 10만분의 1)
자기장은 아주 약하지만, 빛에 가까운 전자가 싱크로트론 복사로 MHz~GHz 전파를 냄
참고: '멈춰 있다'는 무엇을 기준으로 할까요?
엄밀하게 말하면 '멈춰 있는 전자'는 자기장에 대해 멈춰 있다는 뜻입니다. 아래 '좀 더
알아보기'에서도 다루듯 속도는 보는 사람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기장 속을 움직이는 전자와 함께
움직이는 사람이 보면 전자는 멈춰 있지만, 그 사람에게는 자기장의 일부가 전기장으로
보여서 전자는 여전히 같은 힘을 받습니다. 전기장과 자기장은 보는 사람에 따라 서로 바뀌어
보이는, 하나의 '전자기장'이 가진 두 얼굴이기 때문입니다(상대성 이론).
회전 — 전자가 자기장 속에서 자기력선을 감아 돌며 나선을 그리면, 전자의 속도에
따라 성질이 다른 두 가지 전파가 만들어집니다.
사이클로트론 복사 — 전자가 빛보다 훨씬 느리게 돌 때는 회전 주파수 하나에서
전파가 나옵니다. 자기장 방향에서 보면 전기장이 전자처럼 원을 그리며 도는
원편광, 자기장에 수직한 옆에서 보면 선편광으로 보입니다. 목성의 오로라
전파나 태양 흑점 위 코로나에서 나오는 전파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싱크로트론 복사 — 전자가 빛에 가까운 속도로 돌면 복사가 진행 방향 앞쪽으로
좁게 몰리면서 넓은 주파수 범위의 전파가 나옵니다. 전기장이 자기장에 수직한 방향으로
진동하는 강한 선편광(최대 약 70%)이 특징이고, 원편광은 매우 약합니다. 블랙홀
제트, 초신성 잔해, 은하의 전파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가속·감속 — 전자가 한 방향(직선)으로 빨라지거나 느려지면, 전기장도 그 방향으로만
흔들리는 선편광에 가까운 전자기파가 만들어집니다.
충돌 — 뜨거운 플라스마 속 수많은 전자가 양이온(원자핵) 곁을 지나며 전기적 인력에
끌려 제각각 무작위 방향으로 휘어지면(실제로 부딪치는 것은 아닙니다), 그때마다 생기는
전자기파들의 진동 방향도 무작위로 뒤섞여 특정 방향이 없는 비편광 전파에
가까워집니다. 전리 성운(HII 영역)이나 조용한 태양이 내는 열적 전파가 이런 무작위
충돌(제동복사)에서 나오는 대표적인 예로, 비편광 상태로 방출됩니다.
즉 전자의 움직임이 규칙적이고 일정한 방향일수록 편광이 강해지고, 무작위일수록
비편광에 가까워집니다. 편광의 종류와, 편광을 분석해 우주의 자기장 구조까지 알아내는 방법은
편광(Polarization) 편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핵심 정리
자연에서도 전자는 회전·충돌·가속·감속하며 끊임없이 움직임을 바꿉니다.
자기장 속을 도는 전자(회전), 전리 성운의 뜨거운 플라스마(충돌), 태양 플레어의 강한
전기장에 끌려 빨라지거나 느려지는 전자(가속·감속)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전자의 움직임이 바뀔 때마다 전자기파(전파)가 만들어집니다.
움직임의 종류는 편광과도 연결됩니다 — 자기장 속 회전은 전자가 느리면
원편광(사이클로트론 복사), 빛에 가까우면 선편광(싱크로트론 복사)이 두드러집니다. 일정한
방향의 가속·감속은 선편광에, 무작위 충돌은 비편광에 가까운 전자기파를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편광(Polarization) 편에서 다룹니다.
좀 더 알아보기 — 전자는 항상 움직일까?
원리적으로는 멈춰 있을 수도 있지만, 실제 자연에서 전자는 거의 항상 움직입니다. 다만 전파가
나오는지는 전자가 움직이느냐가 아니라 움직임이 바뀌느냐(가속)에 달려 있습니다.
멈춤과 움직임은 보는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 속도는 관측자에 따라 달라서, 전자와
같은 속도로 함께 움직이면 전자는 멈춰 보입니다. 그래서 정지한 전자와 일정한 속도로 곧게
움직이는 전자는 물리적으로 구별되지 않고, 둘 다 전자기파를 내지 않습니다. 전자기파가
나오려면 속력이나 방향이 바뀌어야 합니다.
열운동 — 온도가 절대영도(0 K)가 아니면 전자는 무작위로 움직이며, 평균 속력은
대략 v ≈ √(3kT/me)입니다(k: 볼츠만 상수, T: 온도, me: 전자 질량).
전리 성운(HII 영역, 약 1만 K)에서는 초속 약 670 km, 태양 코로나(약 100만 K)에서는 초속
약 6,700 km에 이릅니다.
양자역학적 운동 — 불확정성 원리 때문에 좁은 곳에 갇힌 전자는 0 K에서도 완전히
멈출 수 없습니다. 수소 원자의 가장 낮은 에너지 상태에 있는 전자도 평균 13.6 eV의
운동에너지를 가집니다.
원자 속 전자는 움직여도 전파를 내지 않습니다 — 고전적으로 보면 원자핵 주위를 도는
전자는 계속 가속하므로 전자기파를 내야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정해진 에너지 상태에 있는
동안에는 빛이나 전파를 내보내지(복사하지) 않고, 에너지 상태 사이를 옮겨 갈 때(전이)만 빛을 냅니다. 중성수소의
21 cm선이나 분자 메이저선이 이렇게 만들어지는 전파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다룬 회전·충돌·
가속·감속은 원자에 묶이지 않은 자유전자가 내는 전파 이야기입니다.
정리하면, 우주의 플라스마 속 자유전자는 사실상 끊임없이 움직이고 그 움직임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전파를 냅니다.
🧑🏫 선생님·학부모님을 위한 설명 도움말
원리 자세히 보기
왜 하필 전자일까? — 가속하는 전하가 내는 전자기파의 세기는 '가속도의 제곱'에 비례합니다(라모어 공식). 전자는 양성자보다
약 1836배 가벼워서 같은 전기력을 받아도 1836배 더 크게 흔들리고, 그만큼 전파를 약 340만 배(1836²) 더 세게 냅니다. 우주 플라스마에는
양성자도 많지만 전파의 주인공이 거의 언제나 전자인 이유입니다.
스펙트럼으로 만드는 방식을 구별한다 — 같은 천체를 여러 주파수로 관측해 밝기가 어떻게 변하는지 보면 전파를 만든 방식을 알 수 있습니다.
제동복사(열적 복사)는 낮은 주파수에서 주파수가 높을수록 밝아지다가 어느 주파수 위로는 거의 평평해지고, 싱크로트론 복사는 대개 주파수가
높을수록 점점 어두워집니다. 22·43·86·129 GHz를 동시에 받는 KVN은 이런 스펙트럼 모양을 같은 순간에 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온도로는 설명할 수 없는 밝기 — 열적 복사는 내는 물체의 온도보다 더 밝게 빛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블랙홀 제트의 중심부는 같은 밝기를
내려면 수천억 K가 넘는 온도가 필요할 만큼 밝게 관측됩니다. 이것은 뜨거워서가 아니라 빛에 가까운 속도의 전자가 자기장 속에서 싱크로트론
복사를 내기 때문이라는 증거입니다.
지구에서 만드는 싱크로트론 빛 — 빛에 가까운 전자는 진행 방향 앞쪽의 아주 좁은 원뿔로 복사를 몰아 냅니다. 이 성질을 이용해 전자를
원형 궤도로 돌려 가늘고 강한 X선을 만드는 장치가 '방사광가속기'로, 단백질 구조나 반도체 연구에 쓰입니다.
21 cm선은 '뒤집기'에서 나온다 — 중성수소 원자 속 전자와 양성자는 작은 자석처럼 '스핀'이라는 방향을 가집니다. 두 방향이 같은 상태에서
반대 상태로 뒤집힐 때 1420.4 MHz(파장 21 cm)의 전파가 나옵니다. 원자 하나가 스스로 뒤집히기까지는 평균 약 1천만 년이 걸리지만, 우주에는
수소 원자가 워낙 많아 신호가 끊이지 않습니다.
우주 전파의 원리를 밝혀 온 역사
시기
사건
의미
1944년
반 더 훌스트의 21 cm선 예측
네덜란드의 반 더 훌스트가 중성수소가 1420 MHz 근처의 전파를 낼 것이라고 계산했습니다. 원자가 내는 '스펙트럼선'을 전파로도 관측할 수 있다는 기대를 연 예측입니다.
1947년
싱크로트론 빛의 첫 관찰
미국 제너럴 일렉트릭(GE) 연구소의 전자 가속기(싱크로트론)에서 빛이 새어 나오는 것이 처음 관찰되어 '싱크로트론 복사'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1950년
우주 전파는 싱크로트론 복사?
알벤과 헤를로프손 등이 우주의 강한 전파원이 자기장 속을 도는 빠른 전자에서 나올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1951년
21 cm선 검출
미국 하버드 대학의 이웬과 퍼셀이 나팔 모양 안테나로 우리은하 수소의 21 cm선을 처음 잡았고, 네덜란드와 호주 연구진이 곧바로 확인했습니다.
1950년대 중반
게성운의 편광
초신성 잔해인 게성운에서 오는 빛과 전파가 강하게 편광되어 있음이 관측되어, 우주에서도 싱크로트론 복사가 일어난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편광).
1955년
목성 전파의 발견
버크와 프랭클린이 약 22 MHz에서 목성이 내는 강한 전파를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목성에 강한 자기장이 있다는 첫 증거가 되었습니다.
1994년
포항방사광가속기 준공
우리나라에도 싱크로트론 복사를 연구용 빛으로 만드는 가속기가 세워져, 우주에서 일어나는 것과 같은 원리의 빛을 과학과 산업에 쓰기 시작했습니다.
자연의 전파를 처음 발견한 잰스키·리버의 이야기는 우주와 자연이 만드는 전파 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비유로 설명하기
전자와 양성자는 "탁구공과 볼링공"과 같습니다. 같은 힘으로 툭 치면 탁구공(전자)만 크게 휘청이고, 크게 휘청이는 쪽이 전파를 많이 냅니다.
21 cm선은 "운동장 가득한 사람들의 박수"와 같습니다. 한 사람은 아주 드물게 한 번 박수를 치지만, 사람이 엄청나게 많으면 박수 소리는
끊이지 않고 들립니다.
자주 하는 오해
"전파를 내는 천체는 뜨거운 천체뿐이다" — 영하 수백 ℃의 차가운 수소 구름이나 분자 구름도 21 cm선과 분자선을 냅니다. 반대로 블랙홀 제트처럼
아주 밝은 전파원은 온도 때문이 아니라 빠른 전자 때문에 밝습니다.
"싱크로트론 복사는 가속기에서만 나오는 인공적인 빛이다" — 이름은 가속기에서 처음 관찰되어 붙었지만, 우주는 훨씬 오래전부터 은하와 초신성
잔해, 블랙홀 제트에서 이 빛을 만들어 왔습니다.
함께 해 볼 질문·활동
끈에 묶은 부드러운 공을 넓은 곳에서 머리 위로 돌리다가 놓아 보고, 공이 원의 바깥쪽이 아니라 돌던 방향의 앞쪽(접선 방향)으로 날아가는 것을
확인하기. 싱크로트론 복사가 전자의 진행 방향 앞쪽으로 쏟아지는 모습과 비슷합니다(주변에 사람이 없는지 꼭 확인하세요).
"같은 천체를 22·43·86·129 GHz로 동시에 보면, 주파수에 따라 밝기가 어떻게 달라질 때 '뜨거운 가스'이고 어떻게 달라질 때 '빠른 전자'일까?" 위
설명을 바탕으로 그래프를 예상해 그려 보기
본 교육자료는 Anthropic(Claude) 및 OpenAI(ChatGPT)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으며, 제작자가 내용을 검토·편집하였습니다. 주요 참고자료와 출처는 각 페이지의 「참고 자료 및 출처」에 명시하였습니다. 출처가 별도로 표기되지 않은 페이지와 참고자료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은 제작자가 직접 작성하거나 정리한 것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수정이 필요한 사항을 발견하시면 kvnsite@kasi.re.kr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